면형 가는 길
조회 수 6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순교자 주보인 우리 회 우리들 이 해 시작에 순교정신을 새롭게 하십시다.

우리들은 원하지요? 치명을! 특별한 사람만이 이 은헤를 받는 줄 알면 안됩니다.

우리들의 새남터 서소문 당고개는 지금 이 순간의 이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는 참수, 교수, 태장, 곤장 등의 형구가 쌓이고 쌓여 있습니다.

인, 사, 물이 형구를 들고 영광의 치명을 시키고 있습니다.

바라고 바라는 원하고 원하는 영광의 치명, 용기를 내어 치명하십시다.

괴로움을, 무시 천대를 명랑한 미소로 반가워 하는 것이 곧 치명입니다. 

승리의 무기는 미소입니다.

 

우리 창설 신부님의 정신 형제애, 무아 이는 순교정신의 심장입니다.

이것의 발로가 명랑한 미소입니다.

명랑한 심장을 가진 사람이 되십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 끝없이 비우고 낮추어... file 총평의회 2025.02.26 734
17 참 좋으신 하느님 file 총평의회 2025.03.29 769
16 성모어머니 기뻐하셔요 (영가 81번 "면형제 "묵상) file 총평의회 2025.04.29 794
15 그리운 우리 신부님 file 총평의회 2025.06.11 847
14 인생의 등대 '영혼의 빛' file 총평의회 2025.06.23 752
13 교황님 말씀 총평의회 2025.07.28 846
12 창설신부님 영성 "면형무아" file 총평의회 2025.08.24 774
11 사랑하올 창설 신부님 file 총평의회 2025.09.25 754
10 나의 하느님, 감사합니다 file 총평의회 2025.10.25 743
9 서약을 준비하면서 (서울 2지부 수련자) file 총평의회 2026.01.27 649
8 사랑하는 방유룡 안드레아 신부님 - 부산지부 file 총평의회 2026.02.25 653
7 누구를 닮고 싶으십니까?- 미주지부 총평의회 2026.03.26 637
6 여러분은 천국의 열쇠 2반... (천안지부) file 총평의회 2026.04.25 653
5 주님은 저의 전부이십니다.- 서울1지부 file 총평의회 2026.05.28 574
4 요동치는 내 마음에 ~ 서울 1지부 file 총평의회 2026.06.24 600
3 주님! 오늘도 당신께 의탁합니다. - 부산지부 file 총평의회 2026.08.25 236
2 그리움은 또 다른 시작이 되어...(미주지부) file 총평의회 2026.09.29 140
1 주님께 받은 사랑, 끝까지 사랑하는 삶 - 천안지부 new 총평의회 2026.10.24 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