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베로니카 총장 수녀님께서는 미주지부 설립 25주년 축사에서 25년이라는 긴 시간이 분명 축하해야 될 일이지만, 성경적으로 25년마다 돌아오는 희년의 본질인 쇄신, 휴식, 하느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는 은총의 시간으로 각자의 정체성을 재정립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하십니다.
이 베로니카 총장 수녀님께서는 미주지부 설립 25주년 축사에서 25년이라는 긴 시간이 분명 축하해야 될 일이지만, 성경적으로 25년마다 돌아오는 희년의 본질인 쇄신, 휴식, 하느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는 은총의 시간으로 각자의 정체성을 재정립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하십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3 |
2026년 9월 스페인어 소식지
|
미주지부 | 2026.09.08 | 40 |
| 42 |
2026년 9월 한국어 공지
|
미주지부 | 2026.09.08 | 48 |
| 41 |
2026년 7월 스페인어 소식지
|
미주지부 | 2026.07.08 | 344 |
| 40 |
2026년 7월 한국어 공지
|
미주지부 | 2026.07.01 | 334 |
| 39 |
2026년 6월 스페인어 소식지
|
미주지부 | 2026.07.01 | 321 |
| 38 |
2026년 6월 한국어 공지
|
미주지부 | 2026.07.01 | 336 |
| 37 | 제22차 미주지부 평의회 총임원회의 지도 수녀님 말씀 | 미주지부 | 2026.05.07 | 376 |
| 36 |
2026년 5월 스페인어 소식지
|
미주지부 | 2026.05.07 | 378 |
| 35 |
2026년 5월 한국어 공지
|
미주지부 | 2026.05.07 | 398 |
| 34 |
2026년 4월 스페인어 소식지
|
미주지부 | 2026.04.08 | 379 |
| 33 |
2026년 4월 한국어 공지
|
미주지부 | 2026.03.28 | 402 |
| 32 |
2026년 3월 스페인어 소식지
|
미주지부 | 2026.03.09 | 382 |
| 31 |
2026년 3월 한국어 공지
|
미주지부 | 2026.02.26 | 413 |
| 30 |
2026년 2월 스페인어 소식지
|
미주지부 | 2026.01.31 | 398 |
| 29 |
2026년 2월 한국어 공지
|
미주지부 | 2026.01.31 | 420 |
| 28 |
2026년 1월 스페인어 소식지
|
미주지부 | 2026.01.31 | 396 |
| 27 |
2026년 1월 한국어 공지
|
미주지부 | 2026.01.31 | 408 |
| 26 |
2025년 12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
미주지부 | 2026.01.31 | 380 |
| 25 |
2025년 11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
미주지부 | 2026.01.31 | 386 |
| 24 |
2025년 10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
미주지부 | 2026.01.31 | 388 |